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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12:53:28 #3366883aaaap 110.***.57.159 1606
취업하는데
집도빌려주고 차도주고
현찰로 몇만불 받고
고연봉으로 취업하는경우를
본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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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없겠니? 로또확률이니 없는일로 생각하는거지.
쓸데없는 망상으로 시간낭비 하지말고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사는게 정답이야. 이 세상엔 공짜라는게 없어. 그 어떤 걱이든 댓가치루지 않고 얻는거 없다. 시간문제일뿐야.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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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쪽은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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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에서 CS박사로 취직했는데, 주변 봐도 집을 장기로 렌트 해주는 회사는 본 적 없음.
– 1개월 정도 렌트가 릴로케이션 패키지에 포함되기도 하는데, 결국 돈으로 주냐 마냐의 차이
– 차를 사주는 경우는 딱 한 번 봄. 페북에서 Snap으로 이직한 케이스인데, 아파트 렌트 계약 해지금도 내주고, 커뮤팅 어렵다고 하니까 시빅 살 정도 돈을 사인업에 추가해줬다고 들음. 결국 뭘 해주냐 마냐가 아니라 첫 해 TC = 베이스 + 사인업 + 릴로케이션을 얼마 주는지 계산하면 됨.가장 최근의 정확한 데이터는 levels.fyi. 프레시 박사는 구글의 L4에서 조금 높은 정도로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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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봉 까지는 가능하죠. (기준마다 다름)
근데 집 + 차는 없습니다.
아무리 이공계 박사라도, 신분 보장 안되고 영어 못하면 나가리 입니다.
그리고 취업시장 전망은, 위에 두 문제가 해결된다고 한들 학사 >박사 입니다.
박사학위가 자동적으로 부와 명예를 가져다 줄 거라는 생각은 위험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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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멍충아. 인재면 서로 가져가려고 난리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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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차는 스스로 골라 살 여건이 안되면 모를까, 그냥 사인업 보너스로 캐쉬로 받는게 낫죠.
신부감, 신랑감 구해서 결혼 시켜주는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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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람코 가면 그렇게 해주던데
집주고 차주고 유틸리티 다 내주고
자녀 전 세계 어디던지 학비 90% 내주고-
또 옛날 생각 나네요.
대학원 기숙사 옆집이 사우디에서 온 애였는데 마누라, 얘, 장모까지..
해서 돈이 많은가 했더니, 사우디에선 유학가면 국가에서 식구 숫자대로 생활비를 준다고 해요.
그러니까 많이오면 그게 손해날게 없다고 하데요. 요즘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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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들어갈 때까지 머무는 비용은 많이들 보조해주죠. 릴로케이션이나 사이닝 보너스 있으면 현찰로 몇 만 불 받는 걸로 말할 수 있고요. 집과 차를 그냥 주는 경우는 없다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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