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편견에 빠진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할땐 길이 없죠. 흔한 수학공식같이 길없어 그냥 자영업이나 해야해라고 생각을 하죠, 그런데 간 사람들보니깐 아니더라구요. 혹시라도 미국에선 괜찮은 직업가지고 있다가 들어간 사람들 있으시면 뭐하시는지 알아보세요. 다 자영업하거나 허드렛일 하던가요? 길은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알리지 않겠다고 쓴겁니다. 괜히 자세히 썼다가 그리로 다 몰릴 테니까요. 한국이 요즘 경제가 위험해진건 맞지만 국가 경제와 개인 생활이 꼭 밀접한 관계가 있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