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야할것 같습니다.

사시사철 73.***.145.22

부부가 알아서 결정하세요. 여기에 물어보는 것 아무 의미 없습니다. 가정의 일을 결정하는데 “남들이 다 xxxx라고 하더라” 할겁니까? 정답이라는건 없습니다. 둘이 얘기해서 결정하는게 답입니다. 결정에 이르게 하는 가치관이 확고하다면 결정을 두려워할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