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황당한 상황

  • #3364752
    2019년 1월 RD 98.***.213.113 2189

    희한한 상태인것 같습니다.
    EB2 – 485 2019년 1월 4일 RD 입니다. 131/765 동시 접수…제 아내와 함께 접수…

    저희 둘다…
    7/13일짜로 1765와 AP 승인 한다는 서면 편지 도착
    깜깜 무소식 EAD 카드 기다리고 있는중…

    방금 이민국 status app받아서 보니…

    저희 둘다…
    131은 case received on1/4 그대로…
    765은 갑자기 8월 1 일짜로 핑거 프린트 리뷰 끝났다고 뜬금 없는 소리…
    485는 interview is ready to be scheduled로 뜨네요..

    이런 황당함… EAD는 언제 올까요…?

    • ….. 174.***.17.116

      카드가 언제올지 여기 누가 압니까….
      본인 답답한건 알겠지만 쓸데없는 질문은 하지 맙시다….
      차라리 점집을 가보시던지 ….

    • USA 71.***.123.147

      웹사이트는 다를수도 있더라구요.

      카드 더 기다려보시고 안되면 전화해서 문의해보시는게.
      그나저나 485 인터뷰 곧 잡히시면 잘되신거죠. 빨리 잘 진행되고 계시네요.

    • 저는 그 반대지만, 69.***.5.228

      저는 인터뷰까지 끝냈는데 아직 업뎃이 하나도 안되고 다만 아직도 케이스 트렌스퍼 만 나와요. 시스템이 문제가 많은 듯 싶네요. 그냥 무시하시고 우편을 기다리시길 바래요.

    • 저도요 208.***.244.145

      저는 EB3 숙련인데 저랑 와이프 둘다 EAD 안왔고 인터뷰가 먼저 잡혀서 곧 인터뷰 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