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야할것 같습니다.

지나가다 198.***.56.5

늦나이에 미국으로 결혼하고 오신분들이 많이들 고민하는 건데,

한국에선 직장다니고 친구친지들 많고 저녁에도 어울려 놀고 그러다가

미국와서는 집에만 있고 어울릴 사람도 없게되어서 벽없는 감옥처럼 지내다 보니 우울감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죠.

그래도 시간지나면 많이 적응들합니다. 그 고비를 못넘기는 경우가 문제여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