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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가 일년 정도 있으면 킨더에 들어가는데요. 어차피 이사를 준비 중이었어서, 기왕 가는김에 아이 학교에 맞는 학교 주변으로 볼까 학교들을 검색 중입니다. 아이가 언어를 떼는데 꽤나 고생을 해서, 또 킨더에가서 스트레스 안받고 잘 할까 고민이 되네요. 다른 한인부모님(1세대 혹은 1.5세대) 분들이 선호하시는 킨더/엘리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고려하는 곳은 서니베일 (체리체이스 있은 쪽), 모어렝드 스쿨 디스트릭트, 플레젠튼, 더블린, 캠브리안 파크 (서쪽 메모리얼 파크 주변) 고민하고 있어요. 학구열이 치열하다는 쿠퍼는 사실 제일 마지막에 고려하고 있어요.. 사립은 제가 아직 더 노력해볼라구요..ㅎㅎㅎ 출근은 멀어져도 제가 감수해야죠 ㅠ
혹시 체리체이스, 컨추리레인 처럼 한인이 좀 있는 초등학교 좀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캠벨에 카프리 엘리멘터리 보내보신 분 있으시면 경험담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