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산업이 자동화되고 디지털화 되면서 이제는 청소기 만드는 다이슨도 시장에 진입하고 애플도 들얼 예정.
아날로그 시절에 숙련된 기술자의 장인 기술로 차가 나오는게 아니라 작업공정의 optimization화로 이것에 맞게 디자인이 변경되고 모든과정이 마치 top-down식으로 바뀌면서 일본차의 장점이 사라진거에요.
요즘 아우디 폴셰도 한국자동차 부품 쓰고 지엠이 한국에서 철수 안하고 저리 버티는 것도 한국의 부품산업이 가격대비 거의 경쟁상대가 없을 정도로 좋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인 자동차 디자인과 제조믄 더이상 큰 장벽이 아니기에 현기차도 천지소리 듣는 디자이너와 비머의 수석 엔지니어 사단을 들여놓으니 순식간에 품질과 성능이 올라가는 걸 봐도 알수 있어요.
이제 진짜 힘든 경쟁력은 자동차 엔진 미션이 아니라 전기차 베터리와 그 시스템 그리고 수소차와 같은 고급기술이에요.
현대가 세계 10대 엔진 만들고 미국 일본 유럽차로 팔려 나가 쓰인게 10년이 넘는데 아직도 일본차는 넘사벽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뭘 모르는 것임.
레이싱으로 넘어가 극한의 스포츠를 넘나드는 분야하면 모를까 장보기 차 나 출퇴근 차에서 일본차는 넘사벽이라고 하는 것은 테슬라처럼 근본없는 차를 타면 타다가 바퀴가 빠지고 차가 도중에 해체된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수준이 되는거에요.
요즘 대학생들도 CAD/CAM 및 Optimization 툴을 써서 디자인을 최적화하고 충동테스트도 시뮬레이션하는 수준이고 여기다 3D 프린팅까지 하는데요.
엔진과 미션을 제대로 갖춘 기업이고 대량생산 구조와 다른나라 부품회사와의 협력구조만 잘 갖춘회사라면 더이상 일본차 넘사벽이라는 말 못합니다.
현기차처럼 거의 꼴지만 하던 폭망 자동차가 15여년 만에 컨수머리포트 제이디파워 및 각종 평가에서 상위권을 휩쓰는게 그런 이유입니다. 70-80년대에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죠.
따라서 쪽 빠리 차 그만 빨고 나의 정확한 자동차 진단을 보고 한번 쯤 생각해 보세요.
쪽 빠리들 요즘 하는짓 보면 진주만 뒤통수 치던 그 민족성 그대로인데 아직도 일본차가 무슨 넘사벽인 것처럼 빠 는 사람들이 넘 많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쪽 팔 려 차 차는 사는 사람들은 좀 빠져주시고. 특히 짝퉁 bk…..내 pet….ㅋㅋㅋㅋ
작대기를 던졌으니 슬슬 물어오고 왈 왈 짖을 때가 됬는데 말이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