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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모든 학교 과정을 마쳤다. 대학교와 군대도 한국에서 갔다왔다.
20대 후반에 미국에 난생 처음 와서 식당에서 햄버거도 하나 제대로 주문 못하는 언어 장애인이었지만
6년 정도의 미국 생활을 하면서 나의 영어는 거의 원어민 수준급이 되었다.
나는 미국에서 교육전공으로 대학원 석사을 졸업했고 미국에서 2년 정도 개인 사업을 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에서 역시 교육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데 미국에 1년에 2번 정도 출장을 간다.
내가 늦은 나이에 미국에 왔지만 언어와 학업 전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국인이 없는 미국 중부에서 3년을 보낸 것이고
일때문에 캘리포니아로 와서도 한국사람들이랑 전혀 교류를 하지 않고 미국인 특히 백인들이랑만 교류를 하였다.
한국인 포함 에이시안들 그리고 멕시칸들이랑은 거의 말을 한적이 없고 80프로가 백인 20프로가 흑인 이렇게만 인간관계를
맺고살아왔다. 여자도 물론 미국인만 만났고 한국여자는 만나본적이업다.
지금 만나는 여자도 미국인이고 저번에 미국 출장갔을때 클럽에서 만난 여자다.
여기 보면 가끔 영어공부 질문들이 보이던데 웃긴게 뭐냐면 한인사이트 기웃거리고 한인타운 살면서 영어공부를 하겠다는거 보
면 헛웃음만 나온다.내가 한마디 충고해주자면 그런식으로 살면 미국에 50년 살아도 평생 영어 못할 것이다.
거짓말 같지?
영어를 빨리 늘리고 잘하고 싶으면 당장 한국 관련된거 부터 전부 끊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