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포로서 또 대한민국을 건국한것도 미국 교포로 살던 이승만 대통령이 었던걸 생각하면 지금의 한국을 흔들고 있는 좌파아바타들에 심한 경멸을 느낀다.
미국 교포들 대부분은 항상 고국의 발전을 기대하고 고국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또한 한국의 수많은 정치인들도 미국에 와서 교포들 도움을 엄청 받으면서 자신들의 입지를 다져왔다는건 모두가 알고 있다.
심지어 좌파의 대명사 제갈대중이도 미국에 와서 다시 정치적 재기를 하지 않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