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한 정찰총국 직파간첩 검거

문멍멍띨띨이 96.***.20.103

한국인들이 착각하는게 참 많은것 같다.

미국에 살다보니 다양한 인종과 만나고 미국 정부 자체가 세계를 경영하는 정책을 많이 해서 그런지 전세계의 다양한 국가들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볼수 있는 안목이 넓어지는것 같다.

내가 미국에 살면서 느끼는 한국이라는 나라는 사실 미국내에서는 거의 존재감이 없다.

아시아인 또는 아시아 국가 하면 제일 먼저 미국인들이 떠올리는건 일본, 중국 정도이고 아마도 필리핀이 한국보다도 더 잘 알려져 있지.

한국에 사는 한국인들은 자가당착 속에서 정신승리를 외치며 한국이 대단한양 생각한다면 한방에 삼성같은 대기업 날아갈 수 있는게 오늘날 강대국의 힘이다.

국제적으로 일본에 협력하고 일본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정치적으로 일본편인 국가가 한국보다도 많다는 것이다.

국제기구에 가장 많은 기부금을 내는 국가가 미국과 서방국가 빼고 일본이 아시아에서는 가장 많은 기금을 해마다 기여한다.

한국은 일본에 비하면 아마 1%도 되지 않는 국제 기구 기금을 낼 것이다.

즉 일본편에서 일본에 손들어줄 나라가 더 많은게 현실인데 과연 한국 문멍텅구리 정부가 일본을 상대로 국제 제소를 해봐야 바위에 계란 던지기란 말이다.

이게 현실이다.

국방력이든 경제력이든 인구든 모든 면에서 일본보다 훨 한수 아래인 한국이 도대체 뭘 믿고 일본에 대들고 기존의 한미일 동맹 체제에 금가게 하고 경제 협력 체제를 깨부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