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유승준은 스스로 군대에 가겠다고 온갖 언론에 공언하고 심지어 병무청 홍보대사까지 했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입영영장이 나오면 해외출국이 금지되는데 미국에 있는 가족에 큰일이 생겼다고 거짓말하고 간곡한 부탁에 결국 한 병무청 직원이 귀국보증을 해주고 출국해 나서 바로 시민권을 땄었구요.
이번에 혹시라도 비자를 받아 한국에 오게 되더라도 온 국민들이 가만 안있을겁니다. 유승준이 그 사실을 모르고 아직도 자신이 위대한 가수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일 뿐이지요. 이번에 한국에 들어와서 진정한 쓴맛을 한번 맛보게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