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824 왜이렇게 느릴까요…. 타임라인 공유 부탁드립니다.

  • #3355186
    보고싶어요 73.***.0.14 730

    안녕하세요,
    1월초에 EB1 제가 그린카드를 따고 바로 남편 I-824 접수후 Receipt Numbe를 1월 16일에 받았습니다. 벌써 육개월이 지났는데요. 아직 연락이 없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시기에 넣으신분이나 혹시 타임라인 공유 가능할까요? 너무 남편이 보고싶어요..ㅜㅜ

    변호사 측에서 남편이 미국에오는걸 말리더라고요. 그럴확률은 엄청 적으나 남편 그린카드에 안좋은 영향을 일으킬상황이 올수도 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의 미국들어오는건 그린카드 전엔 힘들것 같다고해서… 너무 외롭고 보고싶네요. 혹시 타임라인 공유나 어떤팁이든 힘이 될거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 J&J 175.***.22.174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
      저는 남편서류를 2017. 9월에 시작한 케이스예요.
      2018. 11월말에 I-824승인되고,
      주한미국대사관으로 서류 이관된 후 마냥 기다리고만 있어요.
      서류 진행중에 두차례 다녀갔구요.

    • 보고싶어용 38.***.56.106

      14개월 걸려서 I-824승인나신거에요?? 서류이관후 인터뷰까지 8개월을 더기다리시는거군요… 총 이년이네요 ㅜㅜ
      저는 J&J님보다 갈길이 마냥 머네요. 곧 인터뷰 스케쥴잡히시길 빌겠습니다.

    • J&J 175.***.22.174

      함께 잘 되길 기원합니다^^
      1-824 승인전 까지는 ESTA로 입국가능하구요,
      미국에 머물다 돌아갈것이란 증명으로 왕복티켓으로 잠깐 다녀가시는건 괜찮은걸로 알고있어요.
      변호사측의 제안이 정확할수도 있지만 모든 건들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는거… 참고하시구요.
      빠른 시일내에 승인 소식있기를… 힘내시고…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