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들이 다 적어놓으셨는데..
결국 외국인이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되는건 타이밍과 운의 싸움입니다. 미국에서 경험해보시면 알겠지만 한국에서 위치와 달리 아주 똑똑하고 잘나가셨던 분들이 h1b추첨에 떨어지거나 취업스폰을 못받아 시간과 돈만 쓰고 정착에 실패하는 상황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반대로 별볼일없던 사람이 현지 수요증가로 쉽게 취업되서 한국보다 나은 삶을 살기도 합니다. 결론은 신분이란게 사싷 따지고보면 가치가 그렇게 높은것은 아니지만 못바꾸었을때는 아주 극심한 스트레스와 거대한 장벽으로 다가옵니다. 따라서 안되었을 때를 대비한 플랜 b,c,d를 치밀하게 세우는 것이 중요하고 시간 돈 투자대비 운이나 효율이 없으면 계획을 빨리 바꾸는게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