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약 1년전에 3.3T MSRP $69***인것 $10500정도 디스카운트에 이자율(제 크레딧 840대,와잎830대)1.9%정도에 구매 했습니다. 그후 약 1달이후 한국에서 페이스 오프한 모델 나와서 가격 인하조건이 반영된건지 아니면 저보다 더 딜을 잘해서인지 제 지인은 얼마전 약$13000 디스카운트 받아 샀습니다. 아그리고 3.3 보다 5.0이 더 딜(당시 약 $13000가량디스카운트)이 쉬웠고 딜러에서도 자꾸 5.0을 권하는 분위기(실제 차도 5.0이 10대 이상 3.3은 2대) 였는데 전 와잎차라 와잎이 3.3을 고집해서 3.3으로 정했습니다.. 총연비는 잘 모르겠고 지난번 샌프란 왕복하니 약 26.3나왔고 평소 주행시는 19-21 사이인듯 합니다.. 제 와잎은 전차량인 B사 5시리즈보다 아직은 만족하고 타는듯 하며 가끔 주말에 제가 타보는 주행감으로는 저도 만족입니다. 사시면 만족 하실듯 합니다..
G90 타시는 분들이 계시군요.
반갑네요
17년식 5.0 모델타고있습니다.
저는 2천마일탄 데모카 5만불~5만1천불사이(정확한금액은 계약서봐야함. 가물가물) 에 가져 왔습니다
어차피 리스라 더 싸게 데모카 가져왔네요.
리스로 리턴할경우에는 데모카도 나쁘지 않은듯해요.
구입할경우에는 상황이 틀리겠지만..
페이스리프트된 차량은 조만간 나오갰지만
외관디자인이 굉장히 호불호가 갈리는것같습니다.
실내는 바뀐거없이 똑같은데 우드가 유광에서 무광으로 바뀌었더군요.
앞모습은 그럭저럭 이제 적응이 되었는데 뒷모습은 페이스리프트전이 훨씬 낫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파워트레인도 똑같고..
구매 정보는 아닙니다만, 05년 멀세이 AMG와 08 Pors C4S를 거쳐 12년식 Equus를 7년째 타고 있습니다. 큰 욕심 안부리고 타니 편하게 타고 있습니다. 잔 고장은 한번 에어콘 컴프레셔를 워런티로 교체한 것 외에는 없습니다. 아직도 워런티가 3년 정도 더 남아 있어서 계속 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