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만명 있는 곳도 살아봤습니다. 대놓고 모라고 하지 않지만 음식점에 가면 모든 사람들이 잠깐 사이에 다 쳐다봅니다. 순간적으로 스캔하는 눈빛 무엇인지 알겁니니다. 대도시는 신경 안쓰지만 소도시는 이런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건 흑인이 다수인 동네도 마찬가집니다. 동양마켓 구경하기 힘들 수가 있고. 흔하고 흔한 가게들이 소도시에는 없습니다. 저는 아마존에서 신선식품 빼고 다 주문했습니다 . 쌀도 주문하면 다 보내줘서 멀리 갈 필요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