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문장은 니 바램을 솔직하게 표현한 반전이냐?
요즘 한국의 젊은 애들 보면 참 잘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요즘 이강인 때문에 티비 많이 보는데…비티에스…20세이하축구팀…손홍민…또 칸 영화제 수상탄 ???등등…젊은애들이 노는건 잘하고 있는느낌이다. 근데 이 싸이트보면 맨날 월급쟁이 됐다고 자랑하는글이나 월급쟁이 어떻게 되냐고 묻는 글이거나 이런글들 볼때…도대체 미국서 사는 1세나 1.5세 아들은 잘난 애들이 그렇게도 없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지역감정으로 서로 비난하기 아니면 꼰대니 뭐니 세대차이를 드러내는가하면 아니면 미국살다보니 백인애들에 치여살며 얼마나 힘들었는지 지가 빠나나가 된줄 아나 하는 그런 자괴감이 든다. 미국사는 니들은 진짜 주체의식과 주인의식으로 패기좀 갖고 살았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