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당연하지, 그럼 30대, 40대 아저씨가 미국 땅 밟는 순간 영어가 방언처럼 터져서 미국 주류 사회와 동화되어 인싸의 삶을 살거라 생각하니… 대부분 이민 1세대란 문화와 언어의 벽에 부딛칠 수밖에 없는거지. 학부? 막 고등학생 졸업한 애가 엄마아빠 도움 받아서 공부하는게 무슨 그런 자랑거리가 된다고… 이민 1세대, 아니 너같은 애도 유학 보내주시는 한국의 부모님들은 내가 이번 세대에 희생해서라도 내 자식들을 더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는거다. 4년동안 억대 생활비 받을 가정이면 뭘 못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