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ay the unwanted weeds with the Roundup until they are thoroughly wet. You want to get the flowers, stems and leaves of any weed you wish to kill. You should start to see results within six hours of application.”
라운드업의 경우, 꽃, 잎, 줄기에 살포하라고 합니다. 뿌리에 흡수되게 하려고 밑둥 쪽에 열심히 뿔리는건 의미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초제를 크게 두 종류로 나누면,
1) roundup (glyphosate)은 잔디 및 풀들은 종류를 가리지 않고 죽입니다. 반드시, 잡초만 타켓으로 해서 죽여야 합니다. 잔디에 뿌리지 마시길… 이 제초제는 효과가 빨리 보입니다. 몇 시간후에도 풀이 죽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2) 2,4 D-amine (또는 그냥 2,4 D라고 불림)- 이것은 잎이 넙적한 풀 (dicot)만 죽입니다. 즉, 잔디 같은 샤프한 잎(monocot)을 가진 풀은 죽지 않습니다. 이것 은 옆에 잔디가 있더라도, 잡초를 향해서 확 뿌리시면 됩니다. 이 제초제는 며칠에서 1-2주 후에나 결과가 슬슬 보이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