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반 대머리

ll 68.***.235.135

고민되시겠네요….
저도 앞머리의 반은 없어서 텅텅 비어보이는데… 그게 나이든 증상이죠…
다른분 찾아보시면 되겠네요… 예민한건 아닌데… 충분히 고민할만 하죠…

아.. 나도 약도 먹고 그러는데… 이 머리가 잘 자라지 않더라고요… 특히 애낳고 쑥 빠지고… 중년으로 접어든후.. 한살 한살 먹을때마다 머리가 더 빠져서.. 이젠 진짜 머리 없는 티가 확 나더라고요… 석류라도 매읾 먹어야겠다…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인가.. 그게라도 석류로 보충해야지

아. 슬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