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j1비자에 대해 잘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지나가다가 172.***.5.130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대행업체에 본인부담금 몇백만원 주면서 비자 받아서 오는게 J-1 비자입니다. 제가 본 몇몇업체 J-1 인턴들 급여 수준은 최저 시급이 대부분이 였구요, 사장들도 본인 돈 안들어가고 싸게 직원을 쓸 수 있어서 이용하는거 같습니다.(호스팅업체에서 현장실사비용은 업체에서 지불, 500불이였던가 그랬습니다.) 한마디로 싸게 말 통하는 직원들을 뽑아서 쓰는거죠.

본인이 목표로하는 영어+ 경력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ICN그룹에서 추천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한인업체 일겁니다.(ICN 안내메일 받아본적 있습니다.) 영어는 일하면서 배운다는건 힘들거 같고, 경력은 조금 가능할 거 같습니다.

대부분 인턴들 미국내에서 받는 급여로 생활하기 빠듯합니다. 한국에서 돈 송금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들도 보고 받는 월급으로 사는 사람들도 봤지만, 이건 본인에 따라 다른거 같고요, 생각하신 수준의 삶을 살기에는 급여는 작을겁니다.(최저시급 기준)

그리고 인턴 오시기전에, 반드시 한국에서 해외정착지원금 신청 하는 방법 보시고 오시구요, 출국하기 전에 미리해야 받으 실 수 있을 겁니다. 미국 기준 400만원 지원금인데( 입사 1개월 후에 200만원, 6개월 후에 100만원, 12개월 후에 100만원) 1년짜리 인턴은 최대 300 받을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