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엔 아직 민주주의가 사치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은 자주적인 스타일의 민주주의보단 단일된 하나의 목표가 있고, 고무된 후, 그걸 성취할때 ‘인간’다운 면모를 보여줌. 대표적인게 2002년 월드컵 아닐까 싶네요.
삼청교육대 부활해서 인간 갈이 한번 하고 정신교육을 다시 해야함. 그 후, 새마을 운동,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같은 플랜을 제시하고 추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권력을 가진 철인체제의 정부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국민의 힘이 너무 셈.
이것만 보고 어디서 ‘뭐 독재? 새마을 운동? 너 친일파지? 빼애애애액’ 하는 사람들이 여기 많은거 알고있습니다만. 제 말에 극히 공감하실 분들또한 아주 많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참 국민들이 멍청하다고 느낀것이 ‘독재’를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이 리콴유 죽었을 땐 뉴스에서 애도하고, 전 국민이 애도하는 글을 인스타와 페이스북에 올리더군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앞뒤 안맞는 본성인건지 아니면 진짜 몰라서 그러는건지.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일 뿐임.
민주주의는 국민의 전반적인 수준이 만족될 때 그 빛을 발함. 지금의 대한민국처럼 여론이 국히 분열되고, 한 특정지역에서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율이 95%씩 나오는 판국에는 민주주의는 ‘독’일 뿐임. 투표할 때 정치에 관심을 갖고, 지식으로 무장한 한 사람의 표가, 선동되고 무식한 다른사람의 한표와 가치가 같다는것은 그야말로 ‘불.합.리’ 가 아닌가요? 그야말로 차별이고 폭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