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는 평균 이하 입니다.
회사 지정 변호사가 영주권 취득의 장애가 되는 확률은 약 70% 입니다. 어떤 식으로든지 일을 꼬이게 만듭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일도 다반사입니다.
이민국의 기절초풍할 에러도 감당하기 힘든데, 회사변호사는 휘발유를 붓는 역할을 합니다.
내가 돈주고 산 변호사도 날라리, 사기꾼 걸릴 확률이 50%입니다. 쪼금 낫습니다.
최고의 변호사를 만나는 것은, 배우자 잘 만나는 거 이상입니다. 인생이 그냥 풀립니다.
도인의 마음으로 지내시기를 권면드립니다. 모든 것을 초월하여 하늘의 뜻에 맡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폼의 에러 하나하나는 거절 내지 RFE를 부르는 무시무시한 겁니다.
그런 핵폭탄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본인이 챙기는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