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류로 아시아인이 못간다: 루저들 whining

97.***.21.2

주류라는 말은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힘있는 집단인데. 이런것에는 인종. 언어등 법적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장벽같은게 있어요.
법적으로는 인종차별 못하게 되어 있지만, 법에 안걸리게 안묵적으로 나타나는게 있어요.입사지원 시작부터 인종란 적으라고 해요.
동양인으로 대기업에서 승진하는경우도 있지요. 이경우 말을 네이티브로 해야하는건 필수고, 능력을 백인보다 두배이상 훨씬 더 내야 해요. 이런게 장벽이죠. 이런 벽을 뚫고 승진하는 동양인은 사실 대단한 사람이에요. 이런데 진입못한것은 루저가 아니죠.
삼성에서 임원으로 진금하는 경우가 3%라고 하나요? 미국에서 한국인이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진급하는것은 0.1%도 안되요. 인도인은 영어를 쓰기 때문에 말이 기본적으로 되는 인종이고 그래서 한국인보다 진출이 많아요. 한국인은 영어에 걸리는게 많아요.
인종차별에는 극복해야하는 언어적 벽도 있어요. 초등학교나 이전에 이민오지않은 이상
이민자영어, 유학생영어 한계가 있어요. 이것도 넘어서야 하는 단계이지요.
주류 진출못하는게 루저가아니에요. 인종과 언어 벽이에요. 미국에 대학이후 유학온사람은 영어가 네이티브에 못따라가요.
제가 영어가 네이티브 수준이었다면 아마 고속 승진되어 있겠지만은,
미국에서 박사학위 받고 일하고 있는데, 영어때문에 senior engineer나 principal engineer로 만족하고 있어요.
제가 아무리 문법에 맞게 영어로 보고서를 써도 미국애들 눈에는 여전히 문장이 이상한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