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이 이주공사 통해 한 사실을 왠만하면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국인들 유명하거든요. 그리고 정상적으로 고용주가 님을 찾아낸 게 아니고, 스스로 브로커 끼고 영주권용 상품을 문거라서, 이민사기입니다. 영주권 받은지 10년 지나도 다 털려서 추방됩니다. 그냥 추방되는게 아니고 감옥에서 몇년 살고 돌아가야 합니다. 원래 미국 이민은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 변호사랑 잘 상의하세요. 그냥 문제 없게찌라는 확률에 의존하는 것은, 아이들 인생을 확실히 망치는 겁니다. 아니면 돌아서라도 제대로 된 길을 가야 합니다. 스폰을 바꾸는게 정답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