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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인터뷰보고 집에 왔어요,
얼떨떨하고…걱정도 됩니다.저는 niw로 140받았고 제가 한국서 석사하고 리서처로 경력도 길지 않았어요,
여기 주신 다른 후기와 프로세스는 같았고요 가족끼리 심사관 방에 들어가서 같이 인터뷰했구 아이는 뒤에서 장난감 줘서 놀았어요.
485에 수정사항과 답변 안된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빠르게 거쳤어요. 모든 질문 다시 리뷰했고
아이아빠랑 제 서류 같이 두고 동시에 묻고 답했어요.485 서류 리뷰끝나고
제 140 서류 훓으면서 전공이뭐냐, 미국에서 왜 일 안했냐 지금 일안하는데 뭐할거냐 등등을 꽤 꼼꼼히 알고싶어했고요. 140에 대해 질문 안받을줄 알았는데 연구했던거 말해보라고 했어요.콤보카드가 지난달에 나와서 그전까지 일할 수 없었다했더니 140낸 후에 콤보 지원하라고 했냐고 묻더군요…주어는 they. 저는 140 승인후 485 넣은거라 그냥 그렇다 후에 하라고 했다라고 대답했어요.
무서운 분위기는 아니였지만 140 서류를 다시 다 살펴서 좀 쫄았습니다…
대학원계획알렸는데 남편이 걱정되는지 제가 비공식으로 오퍼받은 다른 일자리에 대해서도 좀 설명했습니다.
저희가 둘다 학생이라 한국서 받는 남편 장학금관련과 송금기록등 제출했어요 요구하지 않았지만. Paystub을 제일 먼저 요구하길래 아예 설명하고 줄까 물었더니,달래서 다 줬어요.
뭐 더 질문할거 있냐고해서, 아이 신체검사 핑크레터 받은거 보여주고 다시 해간 신체검사 제출했어요.
120일까지 걸릴수있다 말하며 흰종이 첫번째에 체크해줬어요.
남편은 140서류를 다시 다 들추어 물어본게 찝찝한가봐요. Revoke되는거 아니냐며..
저도 승인후기에 쓰고싶은데..일단 그린카드 코너에 올립니다.
아, 7시30분 약속에 7시 9분에 접수했는데 8시 30분에 인터뷰 시작했어요. 볼티모어였습니다.
승인받으면 더 자세히 올릴게요.
Rfe나오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