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niw 인터뷰 후기

  • #3332624
    74.***.97.147 2036

    안녕하세요.
    방금 인터뷰보고 집에 왔어요,
    얼떨떨하고…걱정도 됩니다.

    저는 niw로 140받았고 제가 한국서 석사하고 리서처로 경력도 길지 않았어요,
    여기 주신 다른 후기와 프로세스는 같았고요 가족끼리 심사관 방에 들어가서 같이 인터뷰했구 아이는 뒤에서 장난감 줘서 놀았어요.
    485에 수정사항과 답변 안된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빠르게 거쳤어요. 모든 질문 다시 리뷰했고
    아이아빠랑 제 서류 같이 두고 동시에 묻고 답했어요.

    485 서류 리뷰끝나고
    제 140 서류 훓으면서 전공이뭐냐, 미국에서 왜 일 안했냐 지금 일안하는데 뭐할거냐 등등을 꽤 꼼꼼히 알고싶어했고요. 140에 대해 질문 안받을줄 알았는데 연구했던거 말해보라고 했어요.

    콤보카드가 지난달에 나와서 그전까지 일할 수 없었다했더니 140낸 후에 콤보 지원하라고 했냐고 묻더군요…주어는 they. 저는 140 승인후 485 넣은거라 그냥 그렇다 후에 하라고 했다라고 대답했어요.

    무서운 분위기는 아니였지만 140 서류를 다시 다 살펴서 좀 쫄았습니다…

    대학원계획알렸는데 남편이 걱정되는지 제가 비공식으로 오퍼받은 다른 일자리에 대해서도 좀 설명했습니다.

    저희가 둘다 학생이라 한국서 받는 남편 장학금관련과 송금기록등 제출했어요 요구하지 않았지만. Paystub을 제일 먼저 요구하길래 아예 설명하고 줄까 물었더니,달래서 다 줬어요.

    뭐 더 질문할거 있냐고해서, 아이 신체검사 핑크레터 받은거 보여주고 다시 해간 신체검사 제출했어요.

    120일까지 걸릴수있다 말하며 흰종이 첫번째에 체크해줬어요.

    남편은 140서류를 다시 다 들추어 물어본게 찝찝한가봐요. Revoke되는거 아니냐며..

    저도 승인후기에 쓰고싶은데..일단 그린카드 코너에 올립니다.

    아, 7시30분 약속에 7시 9분에 접수했는데 8시 30분에 인터뷰 시작했어요. 볼티모어였습니다.

    승인받으면 더 자세히 올릴게요.
    Rfe나오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 ㅠㅠ

    • ㅅㅅ 137.***.195.71

      너무 걱정마세요. 140을 비롯한 거의 모든 서류를 다 검토합니다. 조만간 승인 소식 받으실 거예요.

    • ㅇㅀ 24.***.81.194

      1. 필드 오피스에서 인터뷰 스케쥴합니다. 이 싯점에 님의 140 485 서류는 아직 필드오피스에 안 왔습니다.
      2. 님의 서류가 언제 올지 필드오피스는 모릅니다. 최악의 경우, 인터뷰 날짜가 되었는데 서류가 아직 도착안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심사관이 그냥 돌아가라고도 말합니다. (심사관이 2일전에만 왔어도 자기가 리뷰하는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 안오면 이렇게도 합니다. 신청자는 황당하지요…)
      2-1. 인터뷰날, 사람도 방에 들어와 있는데, 아직 서류를 찾지 못했습니다. 필드오피스에 와 있는데 딴 방에 있는 겁니다. 심사관이 그거 찾으러 돌아다니다가, 찾으면 하고, 못찾으면 그냥 가라고 합니다. 그 심사관이 그걸 미리 리뷰하지 않고도 인터뷰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것 묻고, 120일 내에 통보해주겠다고 합니다.
      3. 서류가 인터뷰 1주일 전에 왔는데, 심사관 판단에 그거 리뷰할 시간이 절대 부족하면, 인터뷰 취소합니다. 그렇게 통보합니다.
      4. 제 얘기가 뭔고하니, 그분이 140을 물어본 이유는, 그 아저씨, 140 서류를 인터뷰때 첨 본겁니다. 직전 10분에 봤던지. 그냥 그사람이 습관이 그렇고, 그냥 질문을 그렇게 자기가 만들어 본거고, 백번 양보해서 정황상 그분이 140 리뷰한지가 며칠 안되었던지 어제 본겁니다.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콤보 신청 싯점도 모르는 수준의 분입니다.
      이 심사관들이란 분들은 17년 이전에는 가족이민 인터뷰만 하고 아주 가끔 취업이민 영주권 (좀 문제 있는 사람들 케이스만) 했던 분들입니다. 취업영주권 인터뷰자체가 많이 익숙치 않고, 더군다나 NIW 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직도.
      NIW 140 리보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문제점에 대한 스테잇먼트를 3-4장 써서 첨부해야 겨우 검토들어가는 겁니다. 원글님 하곤 아무런 상관 이 없지요. 그냥 취업이민 140 은 훨씬 쉽게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취업이민 인터뷰는 140 하고 485가 긴밀히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상식선에서 문제점을 발견해 낼 수 있습니다. NIW 140 페티션 300-500페이지 짜리는 읽어내지도 못합니다. 그 심사관이 그거 읽고 무슨얘기인줄 알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추천서가조작 이런거 아니면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5. 고용주가 이사람 필요하다고 해서 영주권 주는 것은, 부정 부패 사기 거짓말의 소지가 따지면 100가지도 넘습니다. 그래서 심사관들이 얼럿하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유도심문하는데
      6. NIW EB1A EB1B는 그냥 미국이 미리 조아리고, 어서옵쇼, 캐나다 호주 안가고 여기와서 살아주시는거 고맙습니다 라는 분위기 입니다. 심사관들이 그걸 압니다.

    • 74.***.97.147

      아고…너무 고맙습니다. 방금 인터뷰 끝났고 리뷰되야한다고 메시지가 오네요..흑 얼른 승인되길 바랄뿐입니다.

    • ㅇㅎ 199.***.157.34

      혹시 인터뷰는 8:30시작해서 몇분 정도 걸렸나요

    • 174.***.4.19

      1시간 조금 못되게 했어요

    • 그냥 71.***.143.249

      저는 8시 예약이었는데 8시 20분에 시작했어요

    • 일단고 129.***.180.121

      잘 되실겁니다~~!

      부럽네요.. 전 아직 140 기다리는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