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학사생인데 누구와 이야기 할때 자신감이 없어요.
학교에서 제일 바보같고, 어쩔땐 내 영어때문에 다들 나를 우습게 보는게 아닐까..피해의식도 생기더라고요.
님글을 보니 이런감정 이런느낌 대부분 유학생들이 가지는 첫번째 관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박사 과정도 밟으시고, 저한텐 마냥 대단해 보이세요.
아마 저보다 훨씬 많이 배우시고, 똑똑한 분이시겠죠.
잘하실수 있으세요.
저도 겨우겨우 다니고는 있지만, 하고는 있거든요^^;
오셔서 겪어보시고, 아니다 싶음 돌아가면 되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