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어학원 자료 rfe

기다리다 죽을듯 104.***.1.96

저랑 비숫하네요.산타아나에서 2월말에 인터뷰 했어요.
저는 중국인으로 보이는 30대(?) 4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머리가 짧은 남자였어요
절대 웃지도 않고 깐깐하더군요.인터뷰는 빨리 끝났지만 학교에 대해 모든 정보를 외워 갔는데 이름만 물어봐서 다행이다가 아니라 오히려 더 찝찝했어요.분위기가 좋았던게 아니라 ㅠ
혹시나 해서 변호사가 인터뷰날 학원 학교 서류 다시 새로 냈는데도 5주쯤 후에 rfe편지로 받았습니다.
없는것만 내라 하던가 왜 다시 또 다시 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다녔던 학교 서류 전부 다 다시 내라고 ㅠㅠ
인터뷰날 책이며 가져갈수 있는 자료 케리어로 한가득 끌고 갔는데 뭐냐고만 묻고 보여달라고도 안하더군요.
이럴꺼면 그날 좀 보고 물어보던가 진짜 짜증나네요.
변호사말로는 학교 관련된거 뭐든 다 준비하래요.
그중 프로디 아니지만 문닫은 어학원도 있는데 그 학원에 대해선 진술써를 써야 한다고 하구요.
하루하루 스트레스때매 미칠 지경이예요.
장기 펜딩도 힘들어 죽겠는데 ㅠㅠ

원글님도 레터가 다시 올텐데요.
어떤거 어떤거 내라는 내용과 어디로 보내고 언제까지 보내라는게 적혀있는 편지가 올꺼예요.
뭐라도 정보 있으시면 같이 공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