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영주권

늘 행복하게 68.***.70.252

지나가다.. 글 쓰신 마음에 동감하여 적어봅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많이 하셨어요. 많이 동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렵게 영주권을 받았지만, 일단 받고 나니 그렇게 뛸듯이 기쁘지만은 않더라고요. 이게 시작이구나 싶으며 다가온 현실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져서 어깨가 많이 무거워졌습니다. 하지만, 좋은 일의 시작이므로,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열심히 사는 것이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조금 시간의 여유를 가지시고 자신을 돌아보고, 그리고 난 후 마음먹으셨던 일 위해 하나씩 매진해 나가세요. 저도 그럴려고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