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통역관 후기

IZZE 24.***.58.128

저희 다음주에 인터뷰 예정인데 통역구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좁디좁은 시골입니다. 여러곳에 의뢰했는데 결국 한분으로 통하더라구요…..그 분이 경험이 많으시다는데 저희인터뷰전날 출장에서 밤늦게 돌아오시는데 비행기결항이나 출장일정변경을 변수로 안되신다고 해서 여기저기 읍소해가며 한분 소개 받았는데….생각보다 한국어가 너무 서투르네요. 거의 미국서 태어난 2세분위기 암~~하며 말하는
솔직히 저희는 가서 별 질문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만약을 위해 데려가는건데…시간당 100불을 받을만한 자격이 안되어 보이는데 어떤생각으로 통역을 하겠다고 자처한건지……구하기힘든통역을 어설프나마 하는분이 나타났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건지…..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졌네요…질문은 거의 뻔한건가요??? 예상질문지를 임의로 만들어 연습은 하고 있는데 그외에 벗어난거가 나오면 당황할까봐요…그리고 너무 긴장해서 심사관 말을 쉬운건데도 못알아들을까바 데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