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쪽은 동양인은 설 자리 없습니다.
아이비리그를 나와도, 시민권이 있어도, 완벽한 GPA와 영어가 있어도,
동양인 남성이 설 자리는 업습니다.
그 안에서 살아남을려면, 뼈속까지 화이트워싱 하셔야 합니다.
모든 것을 다 떠나서, 마인드의 화이트워싱이 최우선이지 않을까 싶네요.
근데 솔찍히 말해서 문제는 출신 대학과 GPA 입니다.
경영이라면 학부 GPA 아무리 낮아도 3.8/4.0 은 찍어줘야되고, 금융은 학연지연이 다른 분야보다 너무 심해서 탑 아이비리그 급 아니면 힘듭니다.
그나만 CPA 따고 회계쪽으로 틀어보시는게 가능성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