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다시한번 묻자. 이글을

    • J 71.***.39.99

      지저분한 치즈떵파리들 댓글은 지우기 싫고
      차마 원글은 지우고 싶어도 욕먹을거 같은가?

    • asdfasf 96.***.215.119

      너도 보통 제정신이 아니구나.. 매일같이 여기서 관음중이냐 ㅋㅋㅋㅋ 니 가족들이 불쌍하다

    • Free Talk 64.***.70.53

      FREE TALK

    • q_p 99.***.32.97

      외로워 죽겠지 너? ㅋㅋㅋㅋㅋㅋ 홀로 쓸쓸히 나이는 먹어가고, 현실에선 뭐 하나 딱히 이뤄놓은 건 없고, 사람들은 떠나가고. 여기서 자꾸 보이스 내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러고 싶으면 그냥 좀 닥쳤으면 좋겠어. 니가 쓰는 글 들은 너무 다 저주스럽고 극단적이라 공감하기가 어려워. 그놈의 치즈 떵파리 그 말투도 너무 한심해. 니 삶을 반영하는 단어가 그런 것들로 점철되어 있다는게 불쌍할 뿐이야.

    • hfj,. 99.***.218.46

      지 멋대로 삭제하는 행위를 통해 독재의 맛, 권력의 맛에 취해있는것 처럼 보이는게 요즈음 운영자입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어요.
      아무래로 사느게 힘이드는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자기만 사는게 힘이드는것이 아닌게 미국삶인데,
      아무런 기준 없이 (하긴 자신의 입맛이 기준이 되겠네요) 마구마구 삭제질 하는 정도가 심해져 보입니다.

      더군다나, 이런 삭제질을 부채질하는 무뇌아 열성팬들이 또 제법 있습디다. 지들이 좋아하지 않는 모든 글들은 자유게시판이나 외진곳으로, 지들이 좋아하는 글은 이곳에.. 문제는 지들이 선호하는 것들이 무슨 모범답안이나 되는줄 알고 착각을 하고 살아갑니다.

      물론 지 잘난 맛에 살아가는게 대다수 인간들의 삶이지만, 최소한 지들의 취향을 남들도 좋아한다고 하는 기본적인 착각을 가려낼 지적 수준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운영자 삭제질에 환호하는 무뇌아들은 그래서 무뇌아인것 같기도 해 보입니다. 역지사지가 되지 않으니 무뇌아라고 볼 수 밖에 없고요.

    • 47.***.36.151

      이제 보니 운영자 일 하고 있었구나. 칭찬.

    • J 71.***.39.99

      사실 99.* 님의 글 말고는 다 지워져야 할 쓰레기 댓글들입니다.

      치즈떵파리글들은 항상도움도 안되는 언어 쓰레기만 뱉어내는게 특징인데도 운영자가 방치하는 이유는 이곳 클릭을 늘리기 위해서일까요? 그런다고 광고주들이 더 들어올까요? 도대체 운영자의 운영정책이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어차피 내글들도 드러운 싸이트에 방치해두고 싶지는 않아요. 좀더 좀 가치있는 웹싸이트가 나타나 발전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hfj,. 99.***.218.46

      운영자가 제 댓글 가지고 장난을 계속 치고 있네요. 지금 보이는 글을 지웠다가, 그것에 대하여 항의하는 2차댓글을 올리니까, 이젠 1차댓글인 지금 보이는 글을 다시 복원시켜놓고, 2차댓글을 삭제해 버리고 하는 짓거리 말입니다.

      정말 저에겐 운영자가 “쇼를 하고 있다.”는 생각말고 달리 드는 생각 없습니다. 나름대로 미국생활에서 의미있는 역할을 해왔던 이 게시판이 최근 운영자의 분열증적인 행위로 인하여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되는게 아닐지 심히 걱정 되고 있습니다,

      운영자아게 한가디 꼭 당부하고 싶은게 있는데요. 지난 15년이상 이 게시판을 아껴오던 입장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이 게시판이 운영자의 사적 소유권에 속하여 있더라도, 이 게시판은 운영자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점 정도는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오래지속되는 사기업 오우너들 가훈들이 하나같은 공통적인게 있는데, 그게 바로 공동체 정신강조입니다. 이게 퇴색되는 그 시기에 대다수 사기업들은 무너지기 시작하지요.

      이 게시판은 운영자 개인의 것이 아니라는 점 잊지 말아주십시요. 차라리 이 게시판과 상관없는 주식투자같은것으로 운영자의 욕망을 충족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