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결국 부동산 투기로 사퇴했답니다

  • #3320244
    ㅇㅇㅇ 72.***.155.210 1592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매입한 흑석동 2층 상가의 가격은 25억 7000만 원.

    은행에서 10억 원의 대출을 받았는데, 상가 임대보증금 2억6500만 원에 개인 채무 3억6000만 원을 합하면 빚이 16억 원이 넘습니다.

    나머지 돈은 청와대 관사로 이사하고 돌려받은 기존 집 전세 보증금 4억8000만 원과 교사였던 아내의 퇴직금 2억여 원, 예금으로 충당했습니다.

    유지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은행 대출과 개인 채무만 해도 13억6000만 원인데 금리를 연 4%로 가정하면 매달 450만 원이 넘는 돈을 이자로 내야 합니다.

    상가에서 받는 월세만으로는 이자의 절반도 감당하지 못합니다.

    [관련 부동산 관계자]
    “거기서 이자는, 약간의 금융비는 충당이 되겠죠? (상가) 하나에 70~80만 원. 다해서 한 160~170만 원.”

    1급 공무원인 청와대 대변인 연봉은 1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월급의 절반 가량을 이자로 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 대변인은 “은행 대출금을 상환할 방법이 있다”면서도 “사적인 문제라 답변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큰 이자 부담까지 감수하며 39년 된 상가를 매입한 김 대변인에게 의혹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이게 재개발? 지역으로 되서 앞으로 엄청난 이득을 볼거라고 합니다

    개시끼 결국 사퇴했다네요 꿀릴거 없으면 끝까지 결백을 주장 하면 되는데

    청와대가 보기에도 무리였나 봅니다 바로 사퇴 시키네요

    • 진달 73.***.145.22

      한국은 ‘도의상/양심상/국민정서상 그러면 안되지’말고 법적으로 공무원이 내부 정보로 투기를 하고나 하는걸 불법으로 규정한게 있나요?

      • dd 209.***.168.34

        님 진짜 개 무식하시네요……대깨문 수준…..

    • 재앙 173.***.52.219

      내부 정보를 갖고 한다면 불법이죠 당연히… 아직까지 내부정보를 이용헀는지 아닌지에 대한 근거는 없는 것 같아요.
      뭐 돈이 있고 빌딩 투자해서 돈을 벌었으면 자본주의하에서 자랑스러워 할 일이지만,
      이 정부가 해온짓이 있기 때문에 저렇게 변명해 대는 거겠죠. 내로남불

    • ㅓㅑㅣㄴ 96.***.20.105

      나라 팔아 먹으려 하는 문재인 정권에서 벌어지는 이런 사건들은 당연한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현 정권의 모든 사람들이 한탕하고 튀려고 하는듯 보인다.

      물들어 올때 열심히 부정 축재해서 어려운 시기가 오면 바로 이민을 가거나 해외로 도피하려고 그렇게도 자녀들 유학 보내고 영주권 받게 만드는듯 싶다.

      문재인이는 딸가족 아들까지 이미 해외로 도피 시켜놓았지.

    • Vvvv 99.***.4.189

      나라돈으로 사저 지으려다 걸린 이명박만 할까?
      갱상도 지렁이들에겐 이명박이 신이나 다름 없지.
      서민 등쳐서 배불리는게 갱상도인 특징이지.

      • Greencard 47.***.40.4

        무슨 그런 섭한 소리를..

        나라돈으로 봉화마을 짓고 뇌물 받아 쳐먹다 들통나서 자살한 뇌물현 앞에서 다 찌그러져

    • Vvvv 99.***.4.189

      박정희, 박근혜는 MBC, 대구대 강제로 빼앗았지..
      더러운 종자들..
      갱상도인은 방사능 멕여서 싸그리 죽여야함.

    • ㅋㅋ 174.***.8.68

      Vvvv 야
      너 사는게 힘들구나!!!

    • ㅑㅣㄴ 96.***.20.105

      요즘 청와대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전부 사기꾼 아니면 부동산 투기꾼들인가?

      민주당도 사기꾼에 투기꾼들 엄청 많던데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정책을 이끈다고 서민을 위한다고 헛소리들을 해대고 있고 여기에 동조해서 그래도 좋아 하고 꿀빨고 있는 어리버리들이 잔뜩 있으니 한국은 이대로 무너져 내리는가 싶다.

      미국에 살면서 한국 정치인들과 사회 지도층의 행태를 보면 진짜 추잡스럽기그지없고 모두들 위선자들로 보인다.

      제대로 정신 박힌 사람들은 지능순으로 탈 한국해서 해외로 이민 가는게 그나마 미래가 있을것 같다.

    • Greencard 47.***.40.4

      내로남불당 ㅋㅋㅋ 조사해보면 친일파 후손도 제일 많다더라

    • ㅇㅇㅇ 72.***.155.210

      https://m.news.nate.com/view/20190329n16906

      자신은 몰랐고 아내가 마누라가 다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하네요

      전재산 꼬라박는 투기를 남편 모르게 한다 이게 말이됩니까?

    • AAA 68.***.29.226

      하여간 좌빨 이것들은 좀 응원해주려고 해도 이렇게 골때리는 짓들을 한단 말야.
      지 애새끼들 다 외국보내고 지는 투기하고…

      이것들이 과거 민주화투사였다고 하며 현재 감투쓰고 다니지만, 사실 80~90년대 투신하고 분신한 진정한 투사들을 발디딤하고 지들은 뒤에 숨어있다 기어나온 짜가들임. 그게 김민석, 임종석, 문재인 등등…

    • ㅇㅇㅇ 72.***.155.210

      고가 건물 매입 논란으로 29일 자진사퇴한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에게 10억원을 대출해 준 은행 지점장이 김 대변인의 고교 후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은 “김 전 대변인의 배우자가 지난해 8월 서울 흑석동 소재 부동산을 담보로 잡고 10억원을 대출받은 K은행 성산동 지점의 당시 지점장 김모씨는 김 전 대변인의 고교 1년 후배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전 대변인은 전북 군산제일고등학교 출신이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주거지도 아니고, 직장이나 구입 부동산과도 거리가 먼, 은행 지점에서 대출을 받은 것은 의혹의 눈길을 받을만한 소지가 다분하다”며 “단순히 대변인 사퇴로 끝낼 게 아니라, 대출 과정에서 법률위반이나 특혜의 소지가 없었는지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대출 차주는 김 전 대변인의 배우자였고 10억원을 대출 받기 위해 제출한 담보물 명의자는 김 대변인이었다.

      앞서 김의겸 전 대변인은 이날 오전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몰랐다”면서 “아내가 나와 상의하지 않고 내린 결정”이라며, 청와대 대변인에서 전격 사퇴했다.

    • FU 166.***.165.21

      은행에서 10억 대출 받으려면 담보는 한 50억짜리는 되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