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찰지게 하는 유학생

이해 173.***.38.10

저도 어제 동네 도서관에서 십대 아이들 무리가 계속해서 듣기 거북한 소리를 해서 자리를 피했습니다. 근데 아무도 말리거나 주의를 주는 사람이 없더군요. 도저히 말은 못하겠고 그냥 신고를 했습니다.
한국 유학생들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구요. 언젠가는 그런 태도로 손해보는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시는 게 속 편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