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유사 글에 수차례 답글을 달았는데 이런건 여기서 답을 찾으시면 안되고 LinkedIn 계정을 만드셔서 남편분과 유사한 커리어를 걸어본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셔야 합니다.. 한국에서 유사한 회사를 나와서 본인이 대충 희망하거나 target으로 하는 mba 한 사람에게 조언을 받아야 구체적이고 실익이 있지 여기서 좋다 안좋다 한들 그게 남편분에게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저는 mba를 했고 한국 직장 경험 없이도 마케팅 컨설팅 합니다. 위에적은것 처럼 정보 얻어서요… 5-10명 정도 또는 그 이상 연결되셔서 구체적 게임 플랜을 짜세요.. 어중이떠중이 의견 ‘대충’ 듣지 마시고요… 그러면 불안감만 커지고 일이 진척이 안됩니다. 뚜렷한 goal만 잡히면 나머진 다 하면 됩니다. mba해서 안된 사람 말만 듣지 말고 mba 해서 잘된사람이 ‘어떤 길을 걸어갔고 어떤 요령이나 노하우 멘토십을 통해’ 성장했는지 벤치 마크하세요.. 시행 착오는 있겠지만 결국 다 해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