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권을 읽고 한 나라의 젠더의 삶을 판단하는 글쓴이는 미국에서 오래 사신 것 같은데 critical thinking이라는 건 너무 늦은 나이에 와서 배운 적 없으신지?
미세먼지가 이민 권장 요인으로 최근에 대두 되는건 공감할만 해도, 젠더 이슈 특히 여성의 삶의 수준을 책 하나로 판단하고 슬쩍 미세 먼지와 대등한 구조로 글을 써 그럴 듯하게 하려는 의도가 너무 노골적이네요.
당신 글을 보니 아직도 한국이 짚신이나 신는 미개한 나라로 알고 있는 어느 서유럽의 노인네가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