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치는 잘 모르지만 현상황에 관한 내 생각

솔직히 173.***.112.192

솔직히 비유하자면 그냥 살인을 한게 아니고,
부모를 죽이고 집에 불지르고 나를 칼로 찌르고 도망갔던 동생이, 수십년 갑자기 나타나서,
이번에는 총까지 들고, 가진거 전부 다 내놓으라고 윽박지르는 형국이죠.
문재인이라는 자칭 집안 어른이라는 사람은 옆에서,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라고 동생편 드는 중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