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들이 24시간 지니고 있던 표식 ㄷ ㄷ ㄷ

지나가다 75.***.105.84

제가 끼어든 것은 한국 일부의 반미운동을 주한미군 철군 주장과 연결해서 말들이 많기에,, 상관성이 없다는 의미에서 여기에 끼어들었고 링크를 부탁드렸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반미가 있는데 더 다양성의 나라 미국이야 당연이 돈 많이 들어가는 주한미군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이 없다면 말이 안되겠죠.
지금은 한술 더떠서 트럼프 포플리즘이 크게 먹히고 있구요.
그런데, 중국이 가장 큰 위험이면 주한 미군철수의 정당성은 더욱 떨어지겠네요.
산유국 쿠웨이트의 경우 부시의 참전으로 후세인이 바로 퇴각했었죠.

그렇다고 해서 님의 주장에 제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계를 한다는 면에서 님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보니까요.
다만 저는 지금 대한민국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 누리는 자유와 경제적 풍성함에 완전히 익숙해져 있어서,, 북한의 체제에 견딜 수 있을 까 싶네요. 저라도 북한처럼되면 태어나서 부터 그렇게 살았다면 모르지만,, 지금처럼 적응된 상황에서는 그런 체제에서는 하루도 제대로 못살 것 같네요.
사실,, 또라이 김정은에 대해 예상을 한다는 것의 무의미한 것을 제가 주절주절이 적은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다만, 지금 대한민국은 경제력을 토대로한 국방력이 김정은이 쉽게 성공할 수 있을 정도의 군사력은 아닐 것 같구요.
대한민국의 산업기술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소개하신 적화된 나라들과는 현격히 차이난다고 봐야할 것 같아요.
공산화가 되었을 때, 전세계 it 산업에 미치는 영향만 봐도 엄청날 것 같네요. 우리나라 덕에 전세계에 반도체가 싼 값에 다량공급되어 it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었을 것 같은데, 반도체 폭등을 초래할 것 같고,, 그밖에도 각종 전자산업을 비롯해,, 아마 경제적으로도 대재앙이 되지 않을 까 싶네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지정학적 위치의 중요성 때문인지,, 지난 전쟁에서도 UN의 참전이 있었구요.

다른 것은 차치하고 다양성은 어디나 다 인정되는 것이 대세인데,, 일부 대한민국의 반미운동을 너무 확대해석해서 주한미군 철수의 요인으로 까지 넘어가는 것은 좀 과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