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들이 24시간 지니고 있던 표식 ㄷ ㄷ ㄷ

솔직히 173.***.112.192

유사시 한국은 어느쪽에 붙을까하는 질문은 오바마 때부터 나왔습니다.
센카쿠 열도에서 중국과 일본이 정말 싸우기 직전까지 갔을때, 오바마가 당시 대통령 면전에서 한국의 입장은 뭐냐고 물었고,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미소만 짓고 넘어갔죠.

문제인은 아베 총리 면전에서, 미국은 동맹이지만 일본은 아니라고 해서, 일본쪽에서 황당해 했었죠.

미군 철수 주장은 수십년동안 나왔던 소리고, 실제로 카터 대통령은 일부 철수 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주일미군 철수 주장은 아무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단 전략적인 가치가 다르고, 반미 운동하는애들을 보면
미국내에서도 이런애들을 왜 우리가 지켜주지? 하는게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