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무릎 인공관절 수술 재활에서 완쾌까지 평균 2500만원 개인 부담, 미국에서 65세 이상 메디케어로 본인 부담 비용 천불 미만.. 입원, 수술, 재활 전체 과정의 질은 비교 불가 미국의 압승. 병원비 비싼 거야 사회 구조가 다르니 그런거고 환자로서 돈이 많이 드는건 불체자나 외국인이면 그러겠지.
한가지 확실한건 미국 병원에서 간호사 1명당 담당하는 환자수가 한국 병원보다 훨씬 적어서 훨씬 제대로된 간호 제공이 가능하죠. 의료교육도 더 전문적이구요. 한국 병원은 의료수가가 낮아서 의사 아니면 돈 많이 못 버는 구조인데. 국민들이 좀 싼 의료혜택을 보는대신에 의료계통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혈이 빨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