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이게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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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184.***.220.162 332

    희정이의 배신당한 와이프 민씨는
    SNS에 항소심 재판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민씨가 옳다.

    그런데 미국애서 민씨처럼 그러면 미국판사들은 절대권력을 휘둘러 민씨를, 이름하여 소위, 법정모독죄, 판사모독죄라는 가당치도 않는 죄목을 둘러씌워 억단위 이상의 벌금과 함께 감옥에 보낸다. 이게 가능하냐고? 미국에선 가능하다. 그러고선 끊임없이 감옥에 있게해야 지가 안전하다고 믿는듯하다.

    가히 미국판사들의 권력은
    신과같아서 아 무도 범접할수가 없다.
    한국은 제발 이런 개같은 미국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란다.

    민씨는 “이것이 피해자의 입장에서 피해자를 이해하라는 성인지 감수성이냐”라며 “도대체 ‘감수성’으로 재판하는 나라가 지구상 어디에 있는지, 성인지 감수성은 법적 증거보다 상위 개념인지 묻고 싶다”고 했다. 이어 “(항소심) 재판부는 왜 (김씨의) 주장만 받아들이고 정황증거는 무시한 것인지 저는 알 수 없다”며 “무수한 정황과 증거가 김씨의 주장이 거짓임을 증명하고 있는데도 왜 애써 눈을 감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