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엊그제 어머니께 갑자기 전화를 드렸는데….
그분 덕에, 40 넘게 치통이란 것을 모르고 살지 않았나 싶더군요.
지난 일요일날 치통이 갑자기 시작되었는데…
거의 뭐, 신장 결석이라 보시면 됩니다.
고통이 머리끝까지 쭉 올라 오는데….
정말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저는 치과가 왜 이리 많나?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고통이 심하니, 사람들이 달려가는것임.
따뜻한 소금물로 입을 헹구니, 금방 사라진게 희안하기는 한데….
보험 없어도, 치아 필링 몇백불 밖에 안하니…
그냥 다른것 하지 말고, 치과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