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은 핵개발을 원했고, 김정일은 핵개발을 정말 시작했고, 김정은은 핵개발을 마쳤죠.
정치적 후원자이자 정적이 될 여지가 있는 장성택을 고사포로 가루로 만들었고,
중국의 지원으로 미래의 정적이 될 수 있는 이복형을 독살했고,
핵무기를 손에 쥐고, 거래를 하려고 합니다. 뭘 내놓으라고 할까요?
윗분 말씀처럼 그냥 경제개발일까요? 남한을 통째로 삼킬 정도는 되야 말이 되는거 아닌가요?
정말 몰라서 하는 소리인지, 박헌영의 망령이 드신 분인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박헌영은 미국의 첩자라는 죄목으로 처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