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도 80년대 초반 민주화 데모하느라 서울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다치고 경찰에 불려가 심문 받다 정신적 육체적인 상처를 받아 평생 지금까지도 제대로 사회 생활도 못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꼭 지역이 전라도 광주에서 데모해야 유공자 혜택을 본다는게 말이 되는가?
그것도 광주 시청에서 유공자 지정을 한다니 그럼 국가 유공자가 아니라 그냥 지자체 시에서 지정하는 유공자여야지.
서울시도 민주화 유공자 지정하고, 부산도 민주화 유공자 지정하고 각 시군에서도 민주화 유공자 지정해야 제대로 된 민주화 유공자 대접이 아니겠는가?
꼭 광주처럼 시민들이 총들고 장갑차 타고 경찰서, 교도소, 무기고, 시청, 도청을 습격해야 제대로된 민주화 국가 유공자 혜택을 보는건가?
그냥 보도블럭 깨서 덙졌던 기타 도시의 민주화 데모 학생과 시민은 너무 온건하게 데모했기에 민주화 유공자가 아니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