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40% 이상)과 인도인 유학생(80% 이상)의 대부분은 STEM을 전공”
본문에 나온 이 얘기를 토대로 보면 중국과 인도인들의 h1비자 발급 건수가 우리 유학생 대비 많다는 현실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데? 영어를 못하네 네트워크이 없네 어쩌네… 이건 주장만 있지 뒷받침할 자료나 정황이 없는데?
영어를 더 잘한다 네트웍이 더 잘 되어 있다는 얘기가 아님. 적어도 본문에 나온 내용으로만 보면 STEM 전공자가 훨씬 적은 한국 유학생이 h1비자를 더 많이 받지 못하는 것인데 부끄러운 내용이 어디에 있나? 게다가 niw등 영주권 받고 입사하는 케이스에 대한 연구도 없다. H1보다 영주권 취득이 더 어엽고 더 나은 과정이니 말이다. 아무튼 도무지 저 기사 어디쯤에서 영어와 네트워크 부족을 챙피해 해야 할 근거를 읽을 수 있다는 말인가?
욕하고 싶으면 그냥 처음부터 몇 줄 뻘글을 쓰든가. 왜 상관 없는 기사를 들고와서 피곤한 짓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