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희망이 있는가?

힘내시길 68.***.27.232

읽으면서 비슷한 감점을 가지게 되네요. 요즘 세대외 기술이 너무 빨리 변해서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 덧 뒤쳐져 있는 것 같구요. 아주 성실하신 분 같습니다. 미국에서 대학 공부를 할 수 있었더라면 훨씬 더 좋은 위치에 있을 수도 있을 텐데요.

하지만 열심히 살아오셔서 아이들이 잘자라서 이제 대학까지 잘 다닐꺼예요. 열심히 사신 삶이고 실패하거나 잘못된 인생이 아니십니다. 오히려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으니 더 훨씬 성공한 분이 십니다. 조금 더 받기 위해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사람들이 대다수 이 세상에 한곳에 25년을 일하시다니요. 정말 대단하고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이러한 성실함은 꼭 아이들이 본 받게 되어 있습니다. 큰 복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사람이 느껴져서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진정한 금은 보화는 집에 모두 있네요. 가끔 눈에 보이는 것들에 마음이 무거울 때가 올지라도 집안의 금은 보화 보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계속 가족끼리 아주 풍족하지 않더라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만들어 주시고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