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희망이 있는가?

47.***.36.151

비슷한 연배로 님글 많이 공감되고 외람되지만 격려 드립니다. 잘 살아오셨고 또 앞으로 더 잘 되실겁니다. 그거 아세요? 님처럼 부부가 열심히 사는 집 자식들은 하나같이 바르게 잘 크더군요. 남들이 연봉에 투자할 때 님은 확실하게 자식 농사 잘 지으셨음.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진정한 롤모델의 모습을 보여준거죠.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