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희망이 있는가?

John 72.***.113.113

문단을 나누지 않아 빡빡해 보이는데도 글솜씨 자체가 아주 좋으시네요. 말하고자 하는 바, 고민하는 바가 100% 공감됩니다. 저 글솜씨로 그동안 했던 일들을 책으로도 한번 써보세요. 그리고 우리의 인생이 외로운 건 어쩌면 평생 함께 할 고전 한권이없어서 일 수도 있다는 말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