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때 친일 아닌 사람 있었던가?
그때 살아 남았던 사람들은 다 친일파라고 해도 무방하다.
지금은 일제 식민지도 아닌데 친일론의 근거는 무엇인가?
친미, 친일만이 현 국제 상황에서 한국이 살아남는길 아닌가?
현재 생존하는 모든 대한민국 국민과 북한의 주민들은 친일파 조상을 둔 덕분에 죽지 않고
지금까지 자손을 남기고 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일제 강점기때 반일 운동했다면 감옥에 가서 고초를 겪다 죽거나 독립운동하다 일본군에 의해 사망하거나 했겠지.
북한은 같은 한민족이니 일본과 다르다?
일본인의 조상 70%는 한반도에서 건너간 도래인이라고 일본 학자들 스스로 말하고 있다.
이말은 넓은 범위에서 보면 일본은 한민족이 건너가 세운 식민지 나라라는 것이다.
같은 민족인 백제와 신라 고구려는 천여년이 넘게 서로 전쟁을 일삼다 지도상에서 사라지지 않았나?
더나아가 고조선의 후예인 여진족, 만주족이 세운 금나라, 청나라, 원나라와도 한민족은 무수히 많은 전쟁을 치루지 않았나?
때로는 멀리 있는 다른 나라가 옆에 있는 못된 동족보다 더 나을때가 있는 것이다.
쉽게 말해 한국말을 한다고 동족이 아니란 말이다.
북한의 돼정은이 일당은 멸족해야될 대상이고 북한 주민은 수복해서 해방시켜야할 대상이다.
내가 영어를 한다고 영국 사람인가?
한민족이 언젠가 만주를 포함 동북 3성을 되찾고 연해주 까지 되찾게 되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단 몇십년만에 한국말 하는 한국인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