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차기사 “차에서 내리는 여성봤다.”

?? 47.***.145.226

그 대화 내용 좀 자세히 들여다 보시고 소문 내더라도 하세요.
그 기사와 손 사장 간의 대화에서
거짓증언하면 기사가 김기자의 고소 건에 포함될 수 있다 라고 강조하니,
그 기사가 어물쩡, 자신 없게 “아님 말고” 식 말투인거 안보여요?
그래놓고, 뒤에서는 손사장이 압력을 행사했다?
이런 쓰레기같은 김기자나 그 기사나…
뭔가 그 기사나 김기자란 친구 무슨 배후세력에 의해 조직적으로 몰아가는
냄새가 물씬 나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