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 모든걸 걸은 여자…존경한다

잔치국수 173.***.112.192

일단, 꼬리짜르기. 역시 사과는 안했네요.
절대로 잘못했다는 말은 안할겁니다. 구치소에 들어가는 마지막 순간에도 절대로.
뇌물 받은 수표에 이서까지 해서 쓰고도, 정치보복이라고 의연하게 들어가셨던 그분처럼.
사과하는 약한 모습 보이면, 다음번에 공천 못 받아요.
그동네 전통이죠. 다 아시면서…